주서울 중국무역대표부의 양문대표보등 선발대 10명이 28일 하오
대표부 개설준비를 위해 서울에 도착한다.
주서울 중국무역대표부는 대표로 임명된 서대유중국국제무역상회(CCOIC)
부회장을 포함, 국제무역상회 직원과 중국외교부 관리등 모두 20명으로
구성되는데 배가의 부대표와 왕문덕대표보등 대표단 2진 9명은 다음달 15일
서울에 도착할 예정이다.
한편 서대표는 3월말이나 4월초께 정식 부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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