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랑협회는 8일 하오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에 김창실
선화랑 대표를 선임했다.
또 부회장에는 이호재 가나화랑 대표를 이사에는 샘터화랑 대표
엄중구씨등 7명을 감사에는 유택환 진화랑 대표와 신옥진 공간 대표
(부산)를 선임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화랑협회 창립이후 처음으로 회장을 경선,
김창실씨와 유택환씨가 경합 김씨가 과반수를 얻어 당선됐다.
이날 정기총회는 사단법인으로서의 정관 개정, 감정에 관한 규칙 일부
개정, 금년도 사업계획및 예산안을 승인 했다.
이사들의 업무 분담은 다음과 같다.
<>총무; 엄중구(샘터) <>홍보; 김국진(현화랑)
<>재무; 유덕화(유나화랑) <>기획; 김태수(대구 맥향화랑)
<>사업; 임명석(대림화랑) <>감정; 송향선(가람화랑
<>국제; 표미선(표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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