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지역에 잔류하고 있는 근로자및 교민철수를 위한 대한항공
4차 특별전세기가 5일 하오 10시30분 김포공항을 출발했다.
이 특별전세기는 아부다비를 거쳐 6일 하오 5시50분(한국시간)
제다에 도착, 철수교민및 근로자 4백여명을 태우고 이날 하오 7시50분
현지를 출발, 7일 상오 11시20분 김포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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