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선진 7개국(G7)의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이달 하순께
뉴욕에서 회담을 갖게 된다고 유럽판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과 서방관리들의 말을 인용, 이번 회담의 주의제는
최근의 긴박한 상황속에 있는 소련경제와 페만사태, 우루과이라운드
협상및 통화와 금리문제등이라고 밝혔다.
G7의 각국 실무 협상팀들이 이번 회담전인 다음주초에 회동,
미리 현안문제에 대한 토의를 가진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