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 봉천동 1및 상도동 111일대 재개발 아파트 2천 1백 34가구중
일반 분양되는 1천 1백 5가구의 분양가겨이 평당 2백 7만 3천원
(24평형)-2백 10만 3천원 (44평형)으로 25일 결정됐다.
또 채권상한가는 평당 1백 20만원 (24평형)-1백 88만원 (44평형)으로
책정됐다.
이에따라 채권을 상한액까지 써넣을 경우 당첨최고가는 평당
3백 27만 3천원 (24평형)3백 98만 3천원 (44평형)이 되며 공급총액
(채권상한액포함)은 24평형이 8천 98만 9천원, 44평형의 경우
1억 7천 9백 16만 7천원이된다.
현대건설이 시공하는 이재개발아파트의 일반분양은 내년 1월중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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