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주(17-22일)동안 동신제지1우선주가 가장 높은 상승률을
보인데 반해 일양약품1우선주는 하락률 1위를 차지했다.
주간누적거래량에서 상업은행이 계속 1위자리를 고수했으며 회전율
에서는 쌍용중공업1우선주가 가장 빨랐다.
동신제지1우선주는 지방자치제 실시에 따른 실적호전기대감과 함께
보통주와의 가격차를 노린 매수세에 힘입어 11.5%나 상승했다.
이어 남한제지와 계몽사가 각각 11.2%와 10.9%씩 오르면서 지난주
종이업종의 강세를 대변해 주었다.
관리대상종목 해제설이 나도는 국제상사1신주도 10.2% 오르면서
주간상승률 4위에 랭크됐다.
이밖에 국제상사 대현 온양팔프우선주등 모두 35개종목이 하루평균
1%씩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주초반부터 연4일간 기세하한가됐던 일양약품1우선주는 18.5% 밀리
면서 최고하락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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