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등 아시아 신흥 공업국(NICS)들의 내년도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저하될 것이라고 일본 아시아 경제 연구소가 전망했다.
이 연구소는 20일 아시아 신흥 공업국등의 내년도 경제전망을 통해
중동 사태와 미국의 경기 후퇴로 인해 아시아 신흥 공업국 들은 내년에
금년도 예측치보다 0.8% 포인트 떨어진 6.6%의 GDP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연구소는 또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태국등 ASEAN
4개국도 금년예측치보다 0.9%포인트 떨어진 7.1%의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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