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영세민의 주거안정을 위한 영구임대주택 건설계획의 일환으로
지난해 6월 착공된 서울 중계지구 영구임대주택 8백82호가 완공돼 15일
입주가 시작 됐다.
이날 주택공사에 따르면 중계지구의 영구임대주택은 모두 방이 2개
있는 7평형으로 임대보증금은 1백32만원, 월임대료는 2만6천5백원으로
저렴하게 책정됐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