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통해 지능 적성 흥미 성격등을 검사하고 학과성적과
장래희망등을 종합해 적합한 대학계열및 학과를 선택토록 하는
컴퓨터진로지도시스템이 선보인다.
10일 한국전기통신공사는 내년말까지 진로지도시스템을 개발,
92년 1월부터 컴퓨터통신망을 통해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개인정보와 대학/학과정보를 서로 연결,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진로선택을 도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