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은 5일 서울고법 김태훈판사를 부산지법 부장판사로 승진
발령하는등 법관 10명에 대한 승진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대법원은 이날 최근 대전의 조직폭력배들과 술자리를 같이해 물의를
빚은 수원 지법 강창웅부장판사의 사표를 수리,면직시켰다.
승진(3명)
<>부산지법 부장판사 김태훈
<> '''' 동부지원 부장판사 이종찬
<>서울고법 판사 윤석종
전보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김용담
<>서울지법 북부지원 부장판사 강병섭
<>수원지법 부장판사 박효열
<> '''' '''' 김하대
<>법원행정처 송무심의관겸임 민일영
<>재판연구관 한종원
<>서울형사지법판사 직무대리 신영철(이상 10일자)
퇴직
<>서울민사지법 박태영부장판사
<>수원지법 강창웅부장판사 (이상6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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