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을 방문중인 연형묵 북한총리가 25일 천진을 방문, 새로
건설된 항구와 공장및 합작투자 기업등을 시찰했다.
연총리의 이번 천진방문에는 중국 정부 영접 위원회의 키 유안
위원장이 수행했다.
연총리 일행은 이날 오후 비행기편으로 중국남부 광주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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