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심리악화로 주가는 뚜렷한 악재없이 내림세를 지속했다.
주말종합주가지수는 전주보다 12.77포인트 하락한 678.92.
단자/보험주를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이 내렸다.
한경다우지수는 646.92, 한경평균주가는 2만1천1백38원을 각각 기록했다.
통화당국이 긴축의 고삐를 늦추고 있지 않는 가운데 시중자금사정은
어려움이 계속됐다.
단자사간 콜금리(1일물)는 주말 연19%에 달했다.
회사채(3년만기)수익률은 연18.45, 통안채(1년만기)는 연16.6%로 각각
0.1%포인트씩 올랐다.
주말 원화환율은 달러당 7백14원, 1백엔당 5백61원59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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