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4일 대한무역진흥공사 주북경대표부 초대 대표에 노재원 외무부
본부대사를 임명했다.
정부는 이와함께 주북경대표부 대표보로 내정된 윤해중주홍콩총영사관
부영사등 외무부및 대한무역진흥공사 직원 7명을 이달말 현지로 보내
대표부 개설실무작업에 착수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의 한 당국자는 노대표의 임명과 관련, "한-중양국이 정식으로
수교를 맺지 않았기 때문에 노본부대사의 대표임명에는 아그레망이 필요치
않다"고 말하고 "노대 표의 부임시기는 대표부가 정식개설되는 내년
1월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북경대표부 노대표 약력 ##
<>경남 마산(58) <>서울대법대 <>주이란, 쿠웨이트대사 <>외무부
기획관리실장 <>외교안보연구원장 <>외무부차관 <>주캐나다대사.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