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출입은행은 위스콘신주 오우크 크릭에 위치한 엘우드 수압기사가
한국에 1천30만달러어치의 산업용 프레스를 수출할 수 있도록 신용보증을
제공하겠다고 23일 밝혔다.
수출입은행은 엘우드사가 한국의 일진다이어몬드사에 수출할 상품의
계약이행보 증금 6백20만달러의 90%를 보증할 것이며 이 보증금은
위스콘신주 브루크필드에 있 는 노르웨스트국제은행이 신용장 형태로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수출입은행은 미국의 상품 및 서비스 수출에 대한 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정부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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