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연합회는 중국 광주공단 조성의 타당성조사를 위해 오는 27일
17명의 업체대표단을 현지에 파견키로 했다.
홍광 회장을 비롯 문영식 유경엔지니어링회장 김영석 성환공작소
사장등 중소기계 업체대표들은 12월2일까지 6일간 광주시 경제기술
개발구를 방문, 한국공단 조성에 따른 입지조건 분양가격 인력문제
등을 광주시측과 협의할 계획이다.
한국공단 조성은 광주시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경제기술개발구내
20만평규모이다.
기계연합회는 내년 상반기중 기계업체뿐 아니라 전기/전자업종의
중소기업을 포함한 2차조사단을 파견, 공단 조성여부를 확정할
계획인데 공단에는 약 1백개사를 입주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