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위관 금산공단에 입주할 2백34개업체를 최종 선정 14일
발표했다.
도는 지난 9월1일부터 14일까지 금산공단에 입주할 희망업체 신청을
받아 입주신청한 3백29개업체에 대한 3차례 심사를 거쳐 이날 2백34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입주업체를 업종별로 보면 섬유/의복이 1백57개, 조립금속/기계장비
70개, 비금속광물 3개, 나무제조업 11개 업체등이다.
금산공단은 칠곡군 위관읍 금산동일대 1백5만6천평방킬로미터로 토지
개발공사가 공단조성을 하고 입주업체선정은 경북도가 맡아 수출 및 사업
실적, 고용초과, 공해배출등 11개 항목에 대해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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