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한 가공식품산업 육성 대토론회가 13일 하오
경남을 선두로 오는 23일까지 각도별로 개최된뒤 30일 서울에서 농림수산부
장관 주재로 열린다.
우루과이라운드(UR) 농산물협상이 타결된뒤 본격화될 농수산물의
수입개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순회토론회에는 농림수산부 관계관과 식품가공 전공교수, 농어민후계자,
소비자, 농어민단체, 식품가공업체 종사자등 29명이 참석한다.
농림수산부는 이 토론회에서 개진된 의견들을 적극 수렴, 국내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정책에 반영하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해 나갈 방침이다.
순회토론회의 개최장소는 각도청 회의실이며 서울에서 열리는
종합토론회는 농림수산부 회의실에서 오는 30일 하오 2시부터 5시까지
개최된다.
토론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13일= 경남 <>14일= 경북 <>15일= 경기 <>16일= 충북 <>19일= 충남
<>20일= 강원 <>21일= 전북 <>22일= 전남 <>23일= 제주 <>30일= 서울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