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민방지배 주주인 태영건설을 비롯한 31개사 주주대표들은
8일 상오 9시 여의도 태영건설 회의실에서 모임을 갖고 새 방송사 이름을
가칭 ''서울방 송''으로 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오는 14일 창립 주주총회를 열어 새 방송국을 정식 출범시키기로
했다.
이날 모임에선 새 민방의 이름을 ''서울방송''으로 설립등기를 마친후
필요하면 일반 공모를 통해 방송사이름을 최종 확정키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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