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 = 페만전쟁발발 가능성에 대한 우려감이 한주내내 증시에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내각제파문의 수습여부도 다소 영향을 미칠수있으나 증시내부적으로는
안정국면을 지킬수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동서 = 고객예탁금의 견조함, 자본시장개방등 호재와 페르시아만사태,
정국불안등의 악재가 어우러져 투자심리가 불안한 가운데 당분간 상승을
위한 힘을 모아가는 양상이 전개될듯하다.
<> 럭키 = 지자제실시및 자본자유화에 기대감이 다소 퇴색한 가운데
고객예탁금감소및 중장기지표들이 조정신호를 보이고 있다.
국내경기침체, 페만사태와 정국불안등의 악재로 추가적인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 대신 = 등락이 엇갈리는 혼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나 지난주
확인된 종합주가지수 700선의 지지선을 축으로 재료에 따라 등락하는
장세가 될것으로 전망된다.
<> 쌍용 = 종합주가지수 700선대에서 지지선이 구축되었다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어 750선 돌파를 목표로한 반등시도가 꾸준히 이루어질것으로
보이나 악재가 도사리고 있어 단기매매가 주류를 이룰듯.
장외변수로 장중등락은 이번주에도 진입도 가능할듯.
<> 현대 = 은행지준마감, 신도시아파트청약등으로 증시자금사정이
불리한데다 6일 미의회 중간선거전후로 페만사태긴장감이 높아져
주초에 약세를 기록한뒤 주후반 한미금융정책협의회결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반등이 예상된다.
<> 고려 = 거래량과 고객예탁금수준으로 보아 폭락장세는 일단 진정된
것으로 보이나 경계심리가 팽배해있어 소폭의 등락이 엇갈리는 장세가
전망되며 주말에 열리는 한미금융정책의회와 관련된 주가움직임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 제일 = 금주는 증시내 수급상황과는 자금사정이 호전되고 투자심리도
전주에 비해 다소 개선될것으로 예상되나 정국문제, 페만사태등 장외
변수들이 장세에 큰 영향을 미칠듯하다.
<> 동양 = 이번주의 장세흐름은 최근 장세를 선도하고있는 금융주의
향방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보이며 은행주의 오름폭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점을 감안하면 추가적인 주가상승시 대량의 매물이 몰려들어 등락이
교차하는 장세를 이룰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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