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민당의 장영달부대변인은 31일 성명을 발표, "노태우대통령의
범죄전쟁 선포후 범죄는 줄지않았는데 시민, 학생, 공무원, 직장인등의
강제동원, 관제캠페인등으로 부당한 시민생활침해는 물론, 공무원사기
저하와 업무방해에 이어 엄 청난 예산낭비까지 초래하는 어처구니 없는
결과에 이르고 있다"고 주장, 범죄전쟁 선포에 따른 관제캠페인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