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부터 24일까지 홍콩등 동남아 5개국에 파견된 광주.전남
지역 시장 개척단 이 총 48만달러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31일 대한무역진흥공사 광주.전남무역관에 따르면 이 지역
중소수출업체인 (주) 동양산업등 5개사로 구성된 동남아 시장 개척단은
이번 기간동안 무역진흥공사 현지 무역관의 지원을 받아 1백개 회사
바이어들과 상담을 해 수출 상담액 38만달러, 수 입상담액 10만달러등 총
48만달러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특히 이번 시장개척기간중 동남아 각국에서 대나무 제품및 철제
책.걸상에 대한 합작투자및 플랜트 수출을 희망이 10건으로 나타나
광주.전남업계의 대 동남아 진출 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무역관은 참가업체에 대한 지속적인 거래알선을
통한 거래 상담 유도및 중소수출 업체의 대동남아 국가 진출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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