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9일 교통질서확립 및 위생업소의 퇴폐행위단속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구청 단속반과는 별도로 본청주관 특명기동반을 설치,
연말까지 운영키로 했다.
3개반 15명으로 구성된 교통질서확립 특명기동반은 매일 상오9시부터
하오8시까지 시내 취약지역에서 도로교통법및 운수사업법 위반행위
<>불법주정차<>버스의 과속,정류장 질서문란<>택시의 승차거부,호객행위등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또 3개반 18명으로 편성된 퇴폐행위단속 특명기동반은 하오8시부터
다음날 상오 8시까지 <>심야퇴폐영업및 무허가영업<>퇴폐조장설치
<>사행성영업및 미성년자출입업 소등에 대한 심야단속을 맡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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