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은 일본 소련 미국을 방문하기 위해 29일
일본으로 출국한다.
정회장은 30일 일본경제신문 주최로 열리는 일경산업신문 지령5천호
발행기념강연회에서 "동북아시아 정치 안정과 경제협력의 과제"라는
제목으로 특강한다.
정회장은 31일 소련을 방문, 현지의 관련인사들과 경제협력을 논의
하며 오는 11월7일부터는 미국에서 주요 인사들을 만나고 11월중순에
귀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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