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검찰선도위원연합회(회장 양호석.45)는 24일 상오 11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검찰청사에서 ''범죄와 무질서 추방을 위한 결의대회''를
갖고 범죄와 폭력을 예방.퇴치해 건전한 청소년을 보호하는 일에 전국
5천3백29명의 선도위원들 이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연합회측은 이날 대회후 결의문을 통해 소년 선도활동을 내실화해
우리 사회 의 공동체를 파괴하는 각종 범죄와 폭력을 단호히 배격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법질 서를 준수,새질서 새생활운동을 실천하는데
앞장서며<>호화 사치풍조를 추방해 건전 한 사회풍토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연합회측은 ''범죄와 무질서추방을 위한 활동계획서''를 발표,노대통령의
10.13범 죄와의 전쟁선포에 따른 민간활동 차원의 일환으로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번화가 유흥가등지에서 가두캠페인을 벌이고
TV.라디오.신문등 매스컴을 통해 유해 업소의 자율정화를 촉구하는등
청소년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계몽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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