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12일 하오 조경식장관 주재로 수입개방보완대책 특별
위원회를 열고 우루과이라운드(UR) 농산물협상 대응방안을 논의한다.
농촌진흥청과 수산청, 산림청 등 농림수산부 산하 3개 청장과 농협 등
생산자단 체장, 대학교수, 농민 및 소비자단체 대표, 언론인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하오 4시부터 3시간 농림수산부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 회의에서는 UR협상 진행사 항과 당면과제를 비롯, 지난 6일
정부가 선정 발표한 NTC(비교역적 기능) 대상품목 의 적정성 여부가
중점 논의된다.
이 회의는 이와함께 향후 UR 협상대책과 이 협상타결 이후의
농정방향에 대해서 도 논의한다.
한편 농림수산부는 오는 16일 상오 9시40분부터 하오 6시까지
축협중앙회 강당 에서 중앙대 김성훈교수 사회로 UR 협상대책 공청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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