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수원지역 제조업체의 올4/4분기중 기업경기는 내수부문의
신장등으로 크게 호전될 전망이다.
4일 수원상공회의소가 수원.화성.용인지역 1백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올4 /4분기중의 기업경기전망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업경기
실사지수(B.S.I)가 10월 18. 2,11월 15.5, 12월 1.8로 지난 3/4분기의
7월 -19.1, 8월 -2.7, 9월 16.4 보다 크게 높아졌다.
업종별로 보면 수출부진이 예상되는 섬유.의복.피혁제품 제조업과
비수기를 맞 는 비금속광물제품 제조업을 제외한 전업종이 수출과
내수신장에
힘입어 회복세를 보일 전망이며,특히 화학제품 제조업및
조립금속.기계.장비제조업은 내수를 중심으 로 큰 폭의 신장세가
기대된다는 것.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