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부는 9월 한달동안 모두 5명의 에이즈 항체양성자가 새로
발견됐다고 발표했다.
1일 보사부에 따르면 이들중 이모씨(남.42)등 4명은 해외에서
예방조치없이 성접촉을 해오다가 에이즈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으며
회사원 심모씨(남.21)에 대해 선 계속 역학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나라 에이즈 감염자는 총 1백9명으로 늘어났으며 이들중
10명이 사망(환자 6명포함)하고 1명이 출국,현재 98명(남.85,여.13명)이
보건당국에 의해 특별관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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