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서울국제가구전시회가 10월18일부터 24일까지 한국종합전시장에서
열린다.
25일 가구연합회에 따르면 이번 전시회는 2년만에 열리는 것으로
16개국에서 총 2백41개사가 참가한다.
이중 국내업체는 1백30개사이고 이탈리아 독일 미국 일본 호주
싱가포르등 해외 15개국에서 1백11개사가 출품한다.
옥내외 전시장 총 4천6백여평규모에 거실용 가구 부엌용 가구
사무용가구 원부자재 인테리어용품 목공기계등이 전시된다.
가구연합회는 이번 전시회기간중 5천명의 외국인 바이어를 포함,
약 15만명이 관람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1억달러의 수출상담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 참가업체는 지난 88년 전시회에 참가했던 1백29개사의
거의 2배에 이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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