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 우 = 기관투자가와 일반투자자의 한판 승부가 예상된다.
반대매매와 기관매수간의 세력다툼이 불가피하므로 기관매수의
강도에 의해 주가흐름이 결정될 듯.
<>동 서 = 증시전체의 기존변화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으나 증안기금과
투신사의 적극적인 시장개입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여
속락세는 일단 멈출 것으로 전망된다.
<>럭 키 = 미수/미상환 정리매물과 증안기금 투신등 기관매수세 사이의
공방전이 지속돼 직전저점 수준까지의 소폭 하락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 신 = 금주에도 투신을 포함한 기관매수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아시안게임을 전후한 대북관계개선 대중 및 대소련 관계개선등이
호재로 작용할 여지가 있다.
<>쌍 용 = 금주에도 기관의 매수세와 일반매도세간의 공방이 계속될
전망이나 한소수교등의 재료에 힘입어 반등도 기대된다.
중소형주에 대한 매기는 "대도" 파문으로 당분간 위축될듯.
<>한 신 = 연쇄부도설의 파문은 진정되겠지만 추석을 앞둔 자금난, 악성매물
출회로 매수/매도세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된다.
수급면에서 악성매물감소로 하락국면이 진정되는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전망되나 방어적 투자전략을 펴야 될듯.
<>현 대 = 이번주에는 통화관리가 다소 완화될 것으로 보이나 납세자금
수요와 추석자금수요의 집중으로 월말자금경색 현상이 나타날
전망.
기관투자가들의 매수세가 집중되면서 주가는 보합세를 기록할듯.
<>고 려 = 악성매물이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는데다
부가세납부등 세금관련 자금수요도 6,000억원에 달해 자금난이
여전히 계속될 듯.
증시는 금주도 약세를 벗어나기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제 일 = 금주는 바닥권에서의 반발매수세가 예상되고 있는데다 투신사의
주식매입여력이 확대됨에 따라 한차례 상승움직임을 나타낼
것으로 보이지만 일시적 현상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
<>동 양 = 이번주에도 조정국면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반대매매물량의 출회가 피크를 이룰 가능성이 높다.
아시안게임을 계기로한 "북방바람"과 정국경색해소등의 기대감도
큰 효과를 거두기 힘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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