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는 동구와의 교역활성화를 위해 유고연방 상의에
자그레브지사의 설치 등록을 마쳤다.
20일 현대는 자그레브지사를 통해 유고의 자동차판매등 장기적인
협력체제를 지향하는 영업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는 소련의 모스크바와 나홋카, 중국 북경, 베트남 호지민,
폴란드 바르샤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 이어 유고 자그레브에
지사를 운영, 공산권과의 교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