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노조(위원장 차희천)는 14일 쟁의발생신고를
경기도노동 위원회와 수원시청에 했다.
경기일보 노조는 최근 3차례에 걸쳐 단체협약을 체결할 것을 회사측에
요구했다 가 아무런 이유없이 거부당하는등 지난88년 10월8일 노조가
결성된 이후 지금까지 회사가 단 한차례의 단체협약에도 응하지 않아 이날
쟁의신고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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