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정부는 13일 법상에 다케시타파의 가지야마 세이로쿠(63)
전통산상을 임명하고 북해도및 오키나와 개발청 장관에 와타나베파의
기베 요시아키(63) 전건설상을 각각 기용했다.
하세가와 법상과 스나다 개발청 장관은 신병치료를 위해 12일 함께
사표를 제출, 수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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