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북경아시안게임(9월22-10월7일)에 참가할 한국선수단 선발대
4명이 7일 상오 북경으로 떠났다.
체육회의 김성규(국제본부장) 배순하(기조실장) 김철주(훈련과장)
김철수(운영 과) 씨등 4명으로 구성된 선발대는 선수단의 북경도착에 앞서
대회조직위원회(BAGOC )와 접촉,선수단 숙소배정과 수송등 선수단을 위한
제반준비를 마무리 한다.
선발대는 선수촌 개촌일인 8일 선수촌에 입촌할 예정이다.
한편 출발을 앞두고 있는 선수들은 6일 태릉선수촌에서
박종세도핑콘트롤센터소 장으로부터 약물복용상의 문제점과 시중에서
판매되는 약물속에 포함돼 있는 금지약 물 등을 중심으로 도핑에 대한
마지막 교육을 받았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