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이라크국민들에게 메시지를 방송하도록 요청한
이라크측의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말린 피츠워터 백악관 대변인이 6일 말했다.
피츠워터 대변인은 "부시 대통령은 페르시아만에 미군을 파견한 목적에
대해 이 라크국민에게 전달하길 바라는 매우 분명한 메시지를 갖고있으며
이번 제안을 좋은 기회로 이용할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부시대통령이 며칠내에 메시지를 작성해 이라크 공보부장관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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