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상오 8시40분께 승객 1백64명을 태우고 광주공항을 이륙하던
광주발 제주행 KAL 321편 ND-82여객기가 활주로 부근에서
작업중이던 중장비와 충돌 왼쪽 날개부분이 파손됐다.
이 여객기는 이륙직후 이 공항에 다시 착륙해 별다른 피해는 없었으며
승객들은 이날 낮12시30분께 특별기편으로 제주로 출발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