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간에 합작투자 등을 포함한 경제교류가 아시안게임이
끝나는 오는 10월 이후부터 보다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26일 처음으로 경제계 고위인사로 구성된 민간경제사절단을
인솔하고 중 국을 방문한뒤 2일 하오 귀국한 국제민간경제협의회(IPECK)
이한빈회장은 김포공항 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부진했던
중국과의 교류가 이번 사절단의 방중을 계기로 보다 활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회장은 이번 방중기간동안 중국국제대외무역촉진위원회(CCPIT)
정홍업 회장과 한국의 투자활동이 활발한 천진시 장조약부시장 등을 만나
양국간의 경제협력에 대 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으며 한국기업의
적극적인 중국진출을 요청 받았다고 밝혔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