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유가상승영향 5일만에 내림세 ***
*** 도쿄, 악재해소인식 확산되며 큰 폭 오름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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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 일 | 전일대비 | 최 고 (일자) | 최 저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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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2,593.32 | + 39.11 | 2,999.75(7/16) | 2,483.42(8/23)
일본 | 25,669.96 | + 775.17 | 38,712.88(1/04) | 23,737.63(8/23)
영국 | 1,687.9 | - 829.07 | 1,958.30(1/03) | 1,604.20(8/23)
홍콩 | 3,064.19 | - 48.24 | 3,559.89(7/23) | 2,736.55(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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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뉴욕증시는 후장의 매도세로연 4일간의 오름세가 꺽이며 내림세를
나타냈다.
중동사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지 않았고 원유가가 다시 상승한
것이 이날 장세에 악재로 작용했다.
다우존스공업평균지수는 전일보다 39.11 포인트 떨어진 2,593.32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1억2천만주였다.
<> 도쿄
재할인율 인상으로 고금리시대에 완전히 접어들며 도쿄증시는
당면한 악재를 해소한다는 인식이 확산돼 개장초부터 오름세를
나타냈다.
한때 6번째 재할인율 인상소문으로 주춤했으나 지속적인 오름세를
보였다.
중동정세에 대한 해결기대와 노무라증권의 "바닥진입 선언"도
주가의 상승을 부추기는 요인이 됐다.
닛케이 평균지수는 전일보다 775.17 포인트 오른 25669.9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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