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 우 = 중동사태와 같은 증시의 변수에 따라 등락이 좌우될 것으로
보이나 전반적으로는 하락국면이 진정될 것으로 판단되며 미수나 미상환
융자금등의 매물압박은 시장에 장기간 노출됐기때문에 투자심리에 단기적
으로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 동 서 = 고유가 고금리 고물가 시대의 본격화에 대한 우려와 악성
매물출회등 시장 내외적인 여건이 불리한 것으로 인식돼 기조적인 변화는
기대하기 어려우나 증시대책의 내용에 따라 단기적인 반등 가능성은
배제할수 없음.
<> 럭 키 =중동사태가 어느 방향으로 전개되든 세계경기의 구조적 침체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중장기 주가추이는 약세기조가
예상되나증시안정기금에 의해 투매물량이 추가로 소화될 경우 매도물량
공백에 따라 반등여건이 조성될 가능성도 있다.
<> 대 신 = 중동사태의영향과 세계 증시 하락현상에 따라 국내주가도
큰폭 하락했으나 27일로예정된 당국의 증시부양책마련과 주가가 순자산
가치를 밑돌 정도로 하락해 있는 점을 감안해 매수세의 등장이 예상됨.
<> 쌍 용 = 중동사태가 증시회복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으나 조만간
발표될 것으로 기대되는 증시부양책의 실효성 여부에 따라 투자심리가
고무될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 한 신 = 중동사태와 증시부양책이라는 두 변수에 의해 장세가
변화하는 불안정한 여건이나 중동사태의 충격과 증시부양책에 대한
기대감 모두 둔감하게 반여될 것으로 예상된다.
단기낙폭과 대종목의 거래추이에 관심을 갖고 방어적 투자가 바람직.
<> 현 대 = 중동사태등으로 인해 투매에 의한 폭락이 투매를 유발,
주가가 급락해 투자심리선이 올들어처음으로10% 밑으로 떨어져 있는
점을 감안할대 기술적 반등이 예상되는 시점으로 그 폭은 27일의 당정
회의결과 나올 증시부양책 내용에 따라 좌우될 전망.
<> 고 려 = 최근의 경제현실을 감안할때 통화를 풀지않은 범위내에서의
증시부양책은 제한적일수 밖에 없기때문에 시장참여자들간에 증시파국을
막아보자는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한 주가하락양상은 지속될 것으로
보임.
<> 제 일 = 금주에는 페르시아만사태의 동향에 따라 투자심리가 좌충
우돌하는 불안정한 사태가 지속될 듯.
증시부양책이 가시화될 가능성이 높으나 투자심리는 모든 악재가 노출대
소폭 회복되는데 그칠 전망.
<> 동 양 = 종합주가지수가 500대로 추락하고 중동사태 악화와 악성
매물상존등 증시는 최악의 상태로 치닫고있어증시내 밝은 구석이 하나도
보이지 않으나 당국의 증시안정화대책에서 어떤 효과적인 부양책을
제시할 것인가에 따라 최악의 상황을 벗어날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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