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는 드디어 6백선아래로 떨어졌다.
주말종합주가지수는 전부보다 무려 40.69 포인트나 빠진 587.38.
페르시아만의 사태진전이 투자심리악화를 부채질하는 가운데 증안기금의
매수노력도 무위로 끝났다.
중/소형주의 낙폭도 커졌다.
한경다우지수 604.79, 한국평균주가 1만 3천 3백 71원.
은행권에 대한 RP (환매처) 지원등으로 금융권의 자금사정은 괜찮았던편.
그러나 기업자금사정은 어려웠다.
단자사간 콜금리 (1일물)는 연 15%로 전주보다 소폭하락.
통화채 연 15.5%, 회사채 연 16.7%.
주말 원화환율은 1달러당 7백 15원 90전, 1백엔당 4백 88원
67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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