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 융자잔고와 대주잔고는 계속 줄어들고 있다.
이는 장세에 대한 불확실감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까닭이나 자금사정이
어려운 증권사들이 신규 신용의 공여를 중지나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낟.
주가상승은 기대, 증권사로부터 자금을 빌려서 주식을 매입한 융자잔고는
현재 1조7천억원으로 지난 일주일동안 1천억원이 감소했다.
25개 전증권사가 신규공여를 이미 중지한 대주의 잔고는 현재 44억원으로
일주일동안 6억원이 줄어들었다.
대주는 주가하락을 예상하는 투자자가 자금대신 주식을 빌려 증시에
내다파는 신용거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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