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련과 전대협은 한미관계토론회 개최와관련,22일 도널드
그레그 주한미대사 앞으로 서한을 보내 토론회의 구체적 일정및
내용,장소등을 논의할 실무 접촉을 오는 29일 상오 11시에 갖자고
제의했다.
전민련과 전대협은 이 서한에서"귀측이 지난 14일 보낸 답신에서
비공개토론회를 주장했으나 모든과정이 공개적이고 공정한 형식을 가져야
할것"이라며 공개토론회를 가질 것을 촉구했다.
전민련과 전대협은 지난달 25일 미대사에게 서한을 보내
광주문제<>미군, 핵무기 철수<>수입개방압력등에 대해 공개토론회를 가질
것을 제안했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