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20일 하오 건전사회운동유공 종교인사 19명을
청와 대로 초청, 건전한 국민정신확립에 대한 종교계의 노력을
치하했다.
이날 청와대초청에는 불교계에서 김도각 조계종사회부장등 7명,
개신교에서 이성택기독교총연합회 부회장등 6명, 천주교에서
오태순한마음.한몸운동추진본부장등 4명, 원불교, 유교인사 각1명등이
참석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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