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펄프가격이 하반기들어 더욱 하락, 다시 톤당 20-40달러가 떨어졌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국제펄프메이커들은 최근 8월 가격을 표백하드우드
펄프의 경우 톤당 도착기준 5백50달러로 통고함으로서 7월보다 20달러가
떨어졌고 표백소프트우드펄프는 캐나다산이 8백달러로 발표, 실질 가격하락
속에서도 명목상 지난연말 가격인 8백40달러를 유지해오던 소프트우드펄프
가격도 무너지기 시작했다.
또한 하두으드펄프는 실질거래에서는 다시 3-5%의 리베이트거래되고 있으며
스파트시장에서는 미국산이 소프트우드펄프가 톤당 6백20-6백90달러,
하드우드펄프가 5백30달러, 사모아산 소프트우드펄프는 6백90달러에서
나도는 등 역시 전날보다 10-20달러 인하됐다.
지난연말부터 시된 국제펄프시세의 하락추세는 당분간 계속 하드우드는
더욱 하락하는 반면 소프트는 약보합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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