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고위급회담 북측대표단의 책임연락원인 최봉춘은 9일
우리측 김용환 책임연락관 앞으로 전화통지문을 보내와 통신.항공.관계
실무자접촉을 오는 15일 이후에 적합한 날짜를 정해 통지하겠다고
알려왔다.
우리측은 지난 8일 북한에 보낸 전통문에서 오는10일 상오10시
쌍방책임연락관 인솔하에 통신관계자 3명, 항공관계자 3명씩이 참가하는
실무접촉을 갖자고 제의한 바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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