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학회는 오는 10일 자동차보험제도개선을 위한
심포지움을 개최 한다.
보험학회는 이날 하오 대한상의 강당에서 학계, 소비자단체, 보험업계,
의료업계, 자동차 정비업계등 자동차보험 관계자들을 초청해
자동차보험제도개선에 관한 심포지움 을 개최, 정부가 마련중인 자동차보험
제2차개편안등에 대한 토론을 벌이 기로 했다.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장명순교수(한양대)가 교통사고 예방대책,
양승규교수(서울대)가 자동차 대인배상책임보험제도 개선방안 ,
김병기교수(동국대)가 자동차보험 경영합리화방안 등에 관해 각각
주제발표에 나설 예정이다.
그런데 정부는 지난해 7월 자동차보험제도를 차량중심에서
운전자중심으로 바꿔 운전자별 할인.할증체제를 강화한 데이어 올해엔
책임보험과 종합보험의 일원화, 책임보험 보상한도의 현실화,
무한보상제도개선등의 방향으로 자동차보험제도의 개선을
추진중이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