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관리위원회는 27일 쌍용투자증권이 한일은행과 합작으로 서독 프랑크
푸르트에 현지법인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해외출자계획을 승인했다.
내달중 설립되는 서독 현지법인은 쌍용증권과 한일은행이 30%와 70%씩
출자해 2천만 도이치마르크의 자본금으로 설립되며 앞으로 양국간 자본시장
상호개방에 대비, 종합금융업을 영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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