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윤식 체신부차관은 정보통신사업을 적극 육성키위해 첨단기술분야에
대한 공중전기통신사업자의 R&D(연구개발) 투자를 매출액의 3%(1천3백억원)
에서 96년에는 6% (3천억원) 수준으로 높여나가도록 하겟다고 말했다.
*** 96년까지 매출액의 6%까지 ***
신차관은 26일상오 한국민간 개발연구원이 호텔롯데에서 개최한 조찬
간담회에 참석, "고도정보화사회의 출현과 정보통신산업진흥정책"이란
주제발표에서 이같이 말하고 통신사업자의 자체연구 기능도 현재의
4백명선에서 96년까지는 1천5백명수준으로 높이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자본금 1억원미만의 SW(소프트웨어) 업체가 전체의 51%에 달하는등
낙후된 SW산업의 육성을 위해 SW유통센터설립을 적극 지원하고 SW업체에
공동으로 소요되는 기반기술을 공동개발 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