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공단 2차분 개별공장용지 1백만평과 협동화사업용지
20만평등 1백20만평이 곧 분양된다.
상공부는 25일 이번 남동공단 분양기준은 시화공단 2차분과 같으며
26일 한국수 출산업공단이 구체적인 분양요령을 공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남동공단 분양가격은 위치에 따라 6등급으로 나뉘는데 최소 평당
32만1천43원에 서 최고 40만2천9백31원이며 업체당 분양면적한도는
기존공장 부지의 3배 범위 이내 에서 1만평까지인데 개별공장은
한국수출산업공단이, 협동화용지는 중소기업진흥공 단이 분양신청서를
접수한다.
한편 지난달 21일 접수마감한 시화공단 2차분은 7백개 업체가
1백30만평을 신청 , 분양예정 1백20만평을 넘었으며 특히 현재 임차공장에
들어있는 기업의 자가공장 마련을 위한 분양신청이 2백34개 업체
38만4천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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