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교부는 24일 내년도 대입 고교 내신성적 반영비율을 올해와 같이
대입 총점의 30%이상을 반영토록하는 내용의 91학년도 대입 전형을 위한
고교성적내신제 시행지침을 확정 발표했다.
** 30% 반영시 등급간 점수차 2점 **
이 시행지침에 따르면 고교내신 성적은 <>교과 성적(90%)과 <>출석성적
(10%)으로 하고 교과성적의 등급은 현행과 같이 10등급으로 나눠 1등급
5%, 2등급 7%, 3등급 10%로 했으며 내신성적 30%를 반영할 경우 각 등급간
점수차는 2점(전문대의 경우 1.5점)이다.
또 출석성적은 현행 5등급을 그대로 두되 내신성적 30%를 반영할 경우
각 등급 간의 점수차는 1.5점(전문대 1.4점)으로 했다.
검정고시 합격자의 내신등급은 각대학이 대입학력고사를 치른후 그
대학에 응시하는 고교 출신자들의 내신등급을 기준으로하여 결정토록
했다.
이에따라 내신성적 반영비율이 30%일 경우 91학년도 대입시총점은
학력고사 만 점 3백40점+내신성적 1백45.7점등 모두 4백85.7점이다.
내신성적 반영비율이 40%일때의 입시총점은 5백66.7점 (학력고사
3백40점+내신 성적 2백26.7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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