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 우 <>
전저점 (종합주가지수 683포인트) 근처에서 등락이 엇갈리는 시황흐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주초반 낙폭이 깊어지면서 전저점을 하향돌파할 경우 증시부양대책이
기대되고 반발매수세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 동 서 <>
시중자금의 경색현상이 증시전반으로 확산될 것으로 우려되어
효과적인 증시부양대책이 현실화 되지 않는한 급속한 장세전환은 기대하기
힘들것 같다.
<> 럭 키 <>
월말 부가/법인세납부액이 2조2천억원에 달해 주후반이 주가향방의
고비가 될 것으로 보인다.
종합주가지수가 6백80이하로 내려가면 부양대책도 기대해 볼수 있고
이정도의 주가수준은 지난 3년간 상승에 따른 반작용하락도 충분히
이뤄졌다고 볼수 있기 때문이다.
<> 대 신 <>
현재의 주가수준이 바닥권이라는 인식도 늘어가고 있다.
증시안정화대책에 대한 기대도 가세하고 있어 장외변수만 인정된다면
주가상승여력도 배제할 수는 없다고 본다.
<> 쌍 용 <>
연중최저치경신등 바닥권을 의식한 매도세의 매도자제와 추가적
하락을 우려하는 일반매수세의 관망으로 지난주와 유사한 관망우세의
약보합장세가 예상된다.
<> 한 신 <>
투자자들이 장세에 대한 확신을 갖지 못하는 상태에서 월말 소요
자금마련과 법인세 부가세 납부등에 따라 수급상황이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뚜렷한 호재의 출현이 없는한 시장분위기는 다소 어려워질 것이
우려된다.
<> 현 대 <>
금주중 기관들에 대한 통화채 인수 압박이 커지고 부가세 납부등의
자금수요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수급면에서 유상청약이 1천억원으로 늘어나 주가의 추가하락
가능성도 높다.
그러나 증시안정대책 발표가능성, 바닥권인식 확산, 경제기조호전
추세등도 있어 투자전략면에서 매수기회로 볼수 있다.
<> 고 려 <>
재료에 대한 주가탄력성이 점차 약화되어 가고 있어 획기적인
것 이외의 재료에 의한 주가상승을 기대키는 어려운 실정이다.
증안기금의 시장개입강도에 따라 주가가 좌우될 것 같으나 부가세납부/
법인세중간예납/분당아파트계약등 대규모 자금수요가 큰 걸림돌로
작용할것 같다.
<> 제 일 <>
정국불안 우려감지속과 자금경색심화등으로 취약한 증시기조가
계속될 것이나 증시부양대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부분적인 선취매유입이
기대된다.
장외요인의 호전정도에 따라 시장흐름이 결정될듯.
<> 동 양 <>
시중자금경색이 심화될 것으로 보여 극적인 신규자금유입이 이뤄지지
않는한 매물하중이 더 무거워질 것 같다.
이는 증시부양대책의 불가피성을 가중시킬 것이고 이같은 기대에 따라
주초반은 일시 소강국면이 예상되나 부양책강구가 무산될 경우 또한차례의
어려운 국면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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